
시사人들의 생생한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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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생각해 주시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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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선생님 밑에서 1년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히라가나부터 배우며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나이에 시작하였지만, 목표는 높았고 일본어 점수는 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김지연 선생님은 열심히 하는 저를 봐주셨습니다. 항상 모의고사가 끝나면 어떠한 부분이 힘들었는지, 특히 어려운 영역은 무엇인지 물어봐 주셨습니다.합격 점수대를 물어보면 다 찾아봐주셨고, 정말 세세한 공부법까지 알려주셨습니다. 독해를 어려워하면 모의고사 문제지를 주셨고, 청독해를 어려워하면 음성파일까지 주셨습니다. 신경써주시는 선생님을 보고 저도 자극을 받아 열심히 노력할 수 있었고,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아, 자신감있게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EJU 시험 직전까지도 터무니 없이 낮은 일본어 점수였습니다. 결국 EJU 점수도 안정 합격선을 넘지는 못했고, 영어는 고등학교 2학년때 토플을 공부하여 점수를 받아놓긴 하였지만 평범한 점수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김지연 선생님은 저와 함께 대학을 찾아봐주셨고, 도쿄에 있는 대학을 가고싶어하던 저에게 츄오대학의 국제경영학부를 소개해주셨습니다. 학원에서 설명회를 들었을 때 확실히 다른 학부들보다 일본어 점수가 낮았기에 눈여겨 보긴했지만, 제 일본어 점수는 거기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김지연 선생님께서는 항상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시고, 지망이유서와 면접을 도와주실 온라인 선생님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일본어가 약점이었던 저에게 지망이유서와 면접으로 충분히 역전 할 수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지망이유서도 김지연 선생님께서 봐주시고, 면접을 위해 일본을 올때도 응원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김지연 선생님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본고사와 면접을 볼 수 있었고, 결국 츄오대학의 국제경영학부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김지연 선생님은 일본어가 약하고 영어 점수가 가장 좋은 제 특징을 생각해주시고 거기에 알맞는 최선의 학교와 학부를 소개해주셨습니다. 합격했을 때, 선생님께 문자를 드렸었고, 수업중이던 선생님께서 기뻐하셨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대학에 합격하고 나서도 연락을 드릴만큼 정말 힘이 되어주셨던 선생님입니다. 학생들을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한명 한명 정성으로 봐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에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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