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人들의 생생한 수강후기!
좀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회화수업이라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어색한 분위기 생기지 않도록 선생님께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잡아주십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수업을 들을수록 점점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는 저를 볼 수 있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