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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베이직(x) - 베이직3단계-월수금
先生さる5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先生さる5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初めてとても難しかったです.

조금 알것같은 지금은 "잠시 이별"이라는 단어가 붙네요...
매일 새벽 5시에 알람하고 일어나 버스 와 지하철을 타며 설레임과 긴장감으로
매주 화, 목, 금요일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있는 전날엔 가급적 회식이나 친구의 모임을 피하고
복습을 하고 수업에 임했지만 그도 역시 쉽지가 않더라고요,,^^

입은 흔히들 말하는 꿀 먹은 벙어리가되고 귀는 조금씩 열리는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


입이 안열려도 선생님의 배려와 가름침으로 힘들지만
한달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합니다.
 
마지막 구업을 함께했던 원생들과 수업을 못들었지만
새롭게 시작되는 2단계에서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 다음 단계가 결정된다는 말을 듣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선생님의 가름침이 나에게 남아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2단계이후 1달이 또 빨리 지나후엔 선생님을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기대 반, 근심 반입니다.


솔직히 2단계후 선생님을 만났을 수 있을지...
아님 못만날지....만나도 그 전처럼 입이 붙어 있지 않을까? 라는 걱정에....


암튼 오늘부터 또 다시 한달을 열심히, 그리고 잘 해보겠습니다...



선생님 지난 한달 감사 했습니다...
일본어를 즐겁게 배우도록 하겠습ㄴ니다...한달간 건강하시고, 한달후 변화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전체 댓글 (1)
요섭상....안녕하세요.....저녁식사라도 같이 못한거 너무 후회되네요..^^;; 좀더 긴 얘기들도 나누고 도움이 되드리고 싶었지만....늘 시간에 쫓긴다는 핑계만 입에 달고 사나 봅니다.....그래도 아침마다 밝고 우렁찬 목소리로 단어를 외쳐 주시던 화, 목, 금 아침반분들 덕분에 활기차게 시작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다음달에 또 뵐수 있기를 전 지금부터 기다려 집니다.....일부러 부담 드리는거 아시죠?...^^;; 한달동안 짖꿏은 날씨에도 결석 한번 없으시고 꾸준히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수강후기에 첫 인삿말은 원래 알고 계시던 말인가요?...멋진 말이네요....^^ 다가오는 5월은 지났지만 다가오는 7월을 기대해 볼께요...^^*...가끔 6층도 놀러 오세요....~!..홧팅..~!
박상규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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