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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초중급독해 - 세컨드스텝(홀)-화목금
센세짱
퇴근하고 브릿지수업 마치고,항상 최악 찌든 모습으로
센세에게 다가갔는데요.ㅋㅋㅋ
이미지와는 달리..제가 큰소리내며 웃을수 있게 재미있는 수업으로
더불어 한자의 두려움까지 같이 날릴수 있게 해주셨어요.
매번 내주시는 과제도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중간중간 케로센세만의 활력넘치는 개그에 웃다가 죽을뻔한적도 있었구요.
ㅋㅋ
마지막 한달 더 남은거 잠시만 아꼈다가 바로 센세 만나러 출동할께요.
그때 나 모른척 하면 삐질꺼에여~~~
수고많으셨어염.귀요미 센세
전체 댓글 (1)
나....귀엽기까지 하니. 팔색조와 같은 매력을 가졌다고, 사람들이 그러긴 하더라....ㅋㅋㅋㅋ 나도 신애상이 수업중에 항상 깔깔깔 크게 웃어줘서 고마웠어. 아무도 안웃어주면 부끄러운데..ㅋㅋ 다음에 꼭 초절정 미녀 귀염둥이 강사를 만나러 704호로 찾아오길 바래. 큭큭 예쁜몸매유지 잘하고, またね~.
김지연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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