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종로 브릿지 - 브릿지1단계
오모시로쿠떼 야사시이 문진경 센세^^
문진경 선생님^^ 

 저에요 정림이. 수강후기가 넘 늦어서 죄송해요. 주말에 일하느라 바빠서요ㅠ.ㅠ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네이티브반 와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센세를 보니 방가움의 눈물이...^^ 지난 2개월간 기간은 2개월이었지만 센세와 함께해서 그런지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브릿지 수업 들었던 첫날부터 방갑게 맞이해 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센세의 따뜻한 배려심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센세만의 독특한 수업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센세 덕분에 이제는 일본어를 단지 언어만이 아닌 그이상으로 문화,역사 여러분야를 두루두루 접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용^*^

 센세를 보면 "러브샤플"에서 메이가 타마키히로시가 반짝반짝거려서 좋았었다고 하는 대목이 떠올라요. 센세는 늘 수업을 하실 때가 눈빛도 제일 반짝반짝 빛나시고 정말 반짝반짝이는 분이신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쉬면서 센세의 수업을 본받아서 아이들에게 좋은 격려의 말도 많이 해주고 재미있는 일본 캐릭터가 들어간 유인물도 나눠주고 있어요.  반응이 아주 좋아요 ㅋㅋ

  센세 비록 센세의 오모시로꾸떼 타노시이 수업은 끝났지만 센세와 함께 한 추억은 영원히 잊지못할거에요. 저도 시간되면 같이 여행가고 싶어용. 영원히 제 영원한 센세로 기억할께요. 지금도 열심히 쩌렁쩌렁하게 수업하고 계시겠네요. ^-^

 센세!!!^^ 이마마데 혼또-니 아리가또 고자이마시따. 센세 오늘 핀 너무 잘 어울렸어욤 홍홍^^ 가끔씩 꼭 찾아뵐께용.^^
전체 댓글 (1)
정림이가 준 머리핀. 고새 봐 버렸네~~ ㅋㅋ 같은 직업이다보니 사석에서라면 여러가지 할 말도 많았을텐데, 그치? 열심히 일하고 있다가 10월에 짬내서 우리 관서문화기행 함께 하자구. 늘 우리 선생님들한테 제가 하는 말이 있슴다. <수강생들의 모습은 강사들의 거울>이라고. 수업분위기 좋으면 그건 곧 강사들의 분위기가 좋은거고, 다들 칙칙해 있으면 건 바로 강사들이 우울해져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이번에 새삼스럽진 않지만 다시 한 번 느끼게된 것! 역쉬 강사들의 제일 큰 원동력은 바로 학생분들 이라는 것! 종일 수업이 역쉬 매력적이라는 것을 절절히 느끼게해 준 여러분들. 진짜 고맙습니다. (꾸바닥)
문진경 2011.04.0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