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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초중급독해 - 세컨드스텝(짝)-화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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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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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교실에 들어서서 케로로 가 많아서 의아 했어요. 울 아들 어릴적 케로로 스티커 받으려 수많은 빵을 사서 스티커 모으고 빵은 내가 먹던..눈물젖은 빵(?) 을 연상 하면서 아마도 괴짜 일거란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막상 뵈니 초절정 미녀 강사라니..ㅋㅋㅋ 쌤 수업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해 줄땐 정말 머리에 빡 박히더라 고요. 독설(?)을 날려도 어찌나 즐겁던지..쌤만이 할수 있는 능력 같아요. 쌤과 같이 공부해서 넘 좋았어요. 다음달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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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숙상에게 케로로가 눈물젖은 빵을 연상시키는 존재였다니.....ㅋㅋㅋ 전혀 몰랐네요. 저도 그 스티커 엄청나게 모았어요...완전 보물인데...아들이 흥미를 잃거든, 저 갖다주세요..ㅋㅋㅋ
1개월문법 열~심히 들으시고^^ 빨리 다음달에 또 만나요~ 다시만난 한반친구처럼 반가울것 같아요...^_______^
(미숙상을 위해 그림공부를 좀더 열심히 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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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 2011.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