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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베이직(x) - 베이직 2단계
아줌마다~~
"가면 아줌마가 계셔요" 라는 말과 함께 기대하며 가던 발걸음이
이제는 다시 떠나야 되는 진한 아쉬움으로 돌아오네요.
 정상에 서보세요 라는 선생님의 한 마디.
이내 제 가슴 깊이 박혔습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갈것이고, 힘들어도 뒤돌아 보지 않고 갈 것이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배용준을 욘사마 라고 부르는데 최고의 호칭이라고 들었어요.
선생님은 이보다 더, 어느 무엇보다도 더 표현 할 수없는 호칭.
그 호칭으로 불러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혹시 학원 원장님께서 보시면  ooo라도 좀 안되나요?ㅎ ㅎ ~~
전체 댓글 (1)
헉..~!! 글 제목 보고 깜짝놀랬어요...ㅋㅋ 과분한 칭찬을 해주신거 같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형택상은 제가 닮고 싶은 인품의 소유자중의 한분이십니다....늘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실줄도 아시고 존중 받으실 줄도 아시는 훌륭한 분이셔서 한달이란 시간이 짧게 느껴졌던것 같습니다....아쉬움을 뒤로한채...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기쁨을 한껏 만끽하시길 바랍니다...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으니...늘 활기차게 지금의 마음을 잃지 않고 전진 해 주시길 바랍니다....한달동안 아침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홧팅..^^*
박상규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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