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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베이직(x) - 베이직1.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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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시작의 달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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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선생님과의 마지막 수업이네요...
12월 한달 정말 감사했습니다. 언젠가는 일본어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 정말 너무나 오랫동안 하지 못햇던 일인데 2010년 마지막 달에 드디어 그 다짐을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그 오랜 다짐의 시작을 선생님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은 익숙한 언어니까...하지만 10년도 훨씬훨씬 전의 병아리 눈물만큼의 익숙함인데 할 수 있을까...불안해 하며 시작했지만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시작하기를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강박이 아니라 서로 이야기 하고 있다는 설레이는 즐거움을 준 한달. 아직은 발음도 낯설고 문형을 연결해 말하는 것도 어색하지만 단어 하나하나가 늘어나고 문장 하나하나가 늘어나 망설임 없이 말할 수 있을 때 그 시작에는 차은송 선생님이 계셨다는 사실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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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짱~저도 12월 한달간 휘령짱 덕분에 수업이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저 또한 이번 12월 집중반 수업을 하면서 단순히 지식전달이 아닌 서로 이야기하고 있다는 설레임 이었죠..^^ 항상 웃으면서 센스있는 대답을 해주셨던 휘령상 꼭 기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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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송 | 2011.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