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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베이직(x) - 베이직1단계-월수금
헤헤헤ㅋㅋ후기후기...입니다~~!!
헤헤헤,,,우선 안녕하세용?^^

하아,,,시작을 어떻게 해야되죵 ㅠㅠ

네...여튼 저는 참 숙기도 없고,낯도 많이 가리고,참 소심하기도 하고 말주변도 없는 뭐,,,그런 사람입니다. 사실 일본어도 히라가나 조차도 몰랐구요. 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우지도 않구요. 첫 수업날, 저 빼고 다들 잘하는 듯 보여 기가 매우 죽더군요 ㅠㅠ 그치만 선생님께서 제가 목소리를 작게 해도 들어주시며 계속 용기를 내도록 도와주시니 지금 현재는 선생님이 질문하시면 대답("하이")만은 자신있게(?)할수 있게된듯 해요. 물론 대답만 그런 것 같지만요.크크크 ㅋ 차차하면서 이제 제 답(질문에대한)에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겠죵?  수업시간,  선생님의 농담으로 반 분위기도 훈훈하고 낯을 가려 잘 웃지않는 저도 어느새 활짝 웃고 있더라구용 ㅋㅋ 헤헤헤헤 오늘도 빵터졌어용 ㅋㅋ
얼마전 학교시험이 있었어요. 요새는 서술형을 채점하는 그런 시기인데요...하나의 에피소드를 말하자면...한자시험 서술형 채점하러 앞으로 나가서 제 답안을 보았는데...참 ㅋㅋ '써(이)'자를 제가 히라가나 '이'자를 써 놨더라구요. ㅋㅋ 이걸보니 제가 저도 모르게 일본어에 슬슬 빠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용 ... 분명 '써(이)'자를 알고 있었는데ㅋㅋ 틀렸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고 그저 웃음이 나더라구요ㅋㅋ 왠지 더 열심히 하고 싶구용!!
항상 친근하게 다가오시는 선생님 덕분에 이제 일본어도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욧!! 흐흐흐흐

하ㅠㅠ이제 2단계...겨우겨우 힘겹게 갔지만,더욱더 열심히 해보겠슴돳!!

아자아자!!^^&
전체 댓글 (1)
웃는 얼굴이 예쁜 나현상^^ 웃는거 글케 이쁜데 왜르케 안보여줘요?! 수업시간에는 맨날 긴장해가지고 ㅋㅋ 자신이 없더라도 목소리를 크게 해야 외국어가 느는거 알죠? 틀리는건 창피한게 아니에요. 일본인을 만났을 때 배운 말을 한 마디도 못하는게 창피한거죠.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저를 따라 오세요! 쥰비 오케-?!
오아림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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