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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 브릿지 2단계
두달동안 신나게 웃다가 갑니다^^
브릿지는 두달이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즐겁게 웃고 떠들다보니 마지막 수업이더라구요..

수업 첫시간에 본인이 무섭다고 소문이 났다며 약간 수줍어하시던
센세였지만 지내면 지낼수록 정도 많고 웃음이 정말 많으시단걸 알았어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저희가 재밌다고 소문내드릴께요 ㅋㅋ

두달동안 저는 센세가 친구 같기도 하고 멘토 같기도 했어요..
그냥 웃고 떠들기만 하는것 같았지만 센세는 항상 저희들 하나 하나에게 관심 갖아주시고 한마디라도 더 할수 있도록 이끌어주셨어요..

이제 네이티브에서 열심히 해야되는데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시작하려니 너무 긴장됩니다...아무래도 저희반이 베스트 멤버가 아니였나 싶습니다..ㅋㅋ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체 댓글 (1)
어머 신아언니당
tyoko09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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