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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베이직(x) - 베이직③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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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수업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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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쌤! 오늘로 모든 수업이 마무리됐는데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처음에 베이직 3,4단계가 고비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1,2단계 때는 결석 한번 안했었는데 3단계가 되니까 슬슬 제자신이 느슨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도 그때마다 선생님의 프린트를 생각하며 다시 맘을 다잡았어요. 선생님께서 프린트로 친절하게 다 정리해 주셔서 혹여나 수업을 빠지더라도 집에서 프린트만 보고서도 혼자서 공부를 할 수 있었답니다. 정말 선생님의 프린트 최고예요!! 그리고 수업시간 중간마다 선생님의 생생한 경험담들.. 정말 저도 모르게 소리내어 웃었던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고 현실적인 경험담들이라서 저도 나중에 이런건 조심해야겠구나 라고 생각 많이 했어요. 첫수업 때는 1,2단계 선생님과 수업스타일이 다르셔서 당황(?)했었지만 금새 적응했던 기억도 나네요~ 선생님의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너무 귀에 쏙쏙 잘 들려서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항상 수업시간마다 방긋방긋 웃어주셔서 기분좋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언제 또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진 모르겠지만..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다시 듣고 싶어요!!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던 아쉬운 정희쌤의 수업이었습니다. ㅠ_ㅠ 혹시 계단에서 마주치게 되면 반갑게 인사할테니 선생님도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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