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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베이직 - BASIC 입뽀입뽀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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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같고 가족같은 분위기의 수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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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문대 3학년 졸업반이고 마지막 방학이였고, 입뽀입뽀반을 마치고 나니까 방학이 한 달 남아서 브릿지 집중반을 선택했었습니다. 예전에 5년~6년 전쯤에 입뽀입뽀 집중반을 들었었는데 공부를 안한 탓도 있었지만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중반이 버겁지는 않을까 더군다나 브릿진데.. 싶은 생각에 걱정을 많이 하면서 수업을 시작했는데 배웠던 문장을 응용하면서 복습하는 시간이였고. 수업도 딱딱하지 않고 재밌게 잘 진행해주시고 발음이나 여러가지로 잘 잡아주셔서 읽는 방법이나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만 그런건지 다른 사람들도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혼자서 읽을 때는 그래도 그나마 수업 때보다는 읽는게 나은 편인데 선생님 앞에서는 목소리도 작아지고 발음도 높 낮이도 없고 장음도 짧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뭐 읽는거 똑같드만~ 이러실지는 몰라도 혼자 읽을 때 정말 발음 교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가끔은 무섭기도 했지만(ㅋㅋ..) 수업을 재밌고 편하고 친근하게 잘 해주셔서 그런지 한 달 밖에 안됐지만 내일 수업이 마지막 인게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언제 페라페라를 듣고, 또 더 나아가 다른강좌를 들을지, 이 수업들을 들으면서 언제 또 선생님을 뵙거나, 학원에서 마주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인사 드리면 반갑게 맞아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달 동안 감사했고, 즐거웠고, 잘 배웠습니다. 아리가↑또~고자이마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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