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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베이직 - BASIC 입뽀입뽀 1단계-월수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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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한 B형의 박상규 선생님의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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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거 익명성이 안된다는게 조금은 아쉽네요.kk
이런 후기는 귀찮아서 잘 안쓰는데 선생님의 강요로...★ 자 시작해 봅니다. 솔직하게 느끼한 말투에 같은 부분을 계속 틀리면 점점 표정이 굳어가서 포커페이스가 안되는 선생님!,A형이라 소심하고 상처받아서 이 글을 삭제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단점보단 장점이 많은 선생님!단점은 찾으려고해야 겨우 보인다랄까요? 수업에 열정이 있고, 제 성격에 맞아서인지는 모르지만 독한 말보다는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더 힘낼 수 있었습니다.(선생님 위의 단점을 쓴 글 보시고 2단계를 포기하게 만드시면 안됩니다.>ㅁ<)세심하시고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굳은 표정이시지만 끝까지 성의를 가지고 반복적으로 될 때까지 해주십니다. 처음의 일본어의 열정의 불꽃에 땔감을 많이 넣어주시는 그런 선생님이셨습니다.수강을 받아 보신 많은 수강생이 공감을 할지는 모르지만 제 경우에는 많은 반복과 약간 특유의 말투가 인상에 깊어서인지 수업이 끝나고도 혼자서 대답도 해보고 그랬답니다.박상규 선생님 생각만해도 정말 음성지원으로 저에게 물어오는 착각까지 해봤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P학원에서 공부를 해봤습니다. 물론 그땐 아름다운 미모의 여선생님이라 지금의 남자선생님인 박상규 선생님보단 보기는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외모보단 실력이 중요하단 걸 깨닫게해주는 정말 멋진선생님입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강의를 직접 들은 것이 아니라 시사어학원이 잘 가르치는지는 알 수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베이직 4단계를 60만원이라는 거금으로 한꺼번에 결제하라는 둥,시험을 통과 못하면 재수강을 하고 재수강도 못하면 다시 돈을 내라는 둥...상당히 돈을 낼 때 많이 갈등을 했습니다. 시간,돈 모두 날리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하지만 박상규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정말 신뢰가 갑니다. 일본 유학이 목표인 저에게 정말 길이 보입니다. 정말로 이 선생님이 시간,돈을 날린다고 생각하시는 수강생님은 본인의 의지를 재확인 했으면 합니다. 선생님은 그저 길을 알려주시는 것이지, 그 길을 걷는건 우리니깐 말입니다. 저는 선생님을 믿고 1년4개월후의 일본 유학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 때까지 신촌에 있어주셨으면 합니다. 선생님 Ps. 말은 시켜서 하라고 했지만 이것은 선생님 수강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2012년의 흔치않는 2/29 날, 맨투맨...정말 힘들었습니다.kkk그래도 평소 바라던 맨투맨이라 정말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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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렇게 훌륭한 수강후기에도 불구하고 답글이 늦어서 영덕군을 볼 면복이 없네...ㅠㅠ 정말 미안하고 영덕군의 수강후기를 한 3,4번 정도 읽었는데 정말 글을 잘쓰는구나....글을 잘 쓰는 사람은 언어의 센스도 있어서 큰 메리트를 안고 시작하는것과 같은데....정말 글을 잘쓰는것 같어....60만원이란 큰돈....나조차도 어디가서 쓰기 힘든 금액인데 그러한 갈등이 꿈을 위해 조금이나마 해소되도록 나도 늘 노력할게....그리고 맨투맨 수업을 평소에 바랬었구나...막상 하니까 힘든점도 있지만 재미있었던것 같어....날짜까지 기억해주니 더더욱 고맙기 짝이 없구나...1년 남짓의 시간이 흐른뒤 일본유학생활을 젊은 생각과 활기로 좋은결과로 마치길 바란다....할수 있을거야...꼭~!!...응원하고 있다는 사람이 있다는걸 잊지 말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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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 2012.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