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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 브릿지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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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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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쌤 수업을 처음 접했을때 다소 생소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이런 수업방식은 없었으니까요. 단순히 본문내용만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일본의 역사나 문화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섞어 말씀해 주시니까 일본에 대해 좀더 안거 같고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할 틈이 없이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던거 같아요. 입안에서만 맴돌뿐 일어가 바로 나오지 않아 답답한 저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런 내게 좋아하는 취미로 뭘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그럴려면 더 열공해야겠지만....ㅎ) 내가 좋아하는 누굴 닮아 더 친근했던, 좀 더 함께 수업받고 싶게끔 만들어 버리는 은근한 매력을 지닌 문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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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우리 순영씨(!)를 만났을땐
너무나 예쁜 목소리에 깜짝 놀랐지 뭡니까.
어찌나 부러웠던지...
근데 목소리만 예쁜게 아니라
일본어실력도 뛰어나서 따불로 놀랐다는~ ㅋㅋ
막판엔 몸소 목소리 개그까지
-마지막 수업들었던 분들은 다 아시죠? ㅎ- 보여줘서
반 학생들 눈물 콧물을 쏘옥 빼놓기까지 하셨던
다재다능한 순영씨~!
네이티브가서두 에이스 자리, 계속 유지하셔야 해욧!!
맞은편 교실서 지켜보구 있겠슴돠, 스토커처럼! 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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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경 | 2011.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