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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베이직(x) - 베이직2단계-월수금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박상규 쌤!


쌤이 맨날 쿄우 입빠이 노미마셍까? 라고 말씀하시던


베이직 2단계를 수료한 최만영입니다 ^_^


사실 고등학교때 아.. 9년전이죠.. 일본어 기초만 잠깐 배웠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당시 일본어가 너무 어렵게도 느껴졌고 일본어를 접해본적이 없던 저로써는


수능 준비도 해야하는 관계로 일본어를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두달전 다시 공부할 기회가 있어서 하게됐는데


1단계 히라가나를 외울때 아 역시 어렵구나 하고 생각을 다시 하게됐었는데


1단계쌤이 일본어의 벽을 허물어주셔서 논스톱으로 2단계로 무리없이 올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쳐서 온 2단계에서


일본어 자체를 우리말로 바꾸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어법에 맞춰서 얼마든지 다르게 부드럽게


번역할수 있다는 말씀에 다시 한번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쌤을 처음 봤을때 약간 장난끼


넘치는 얼굴이셔서 약간 재밌을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만 그렇게 열의 넘치면서 재미나게


수업하시는 모습에 2단계 첫수업은 저에게 일본어 한 번 해볼만하다 라고 느끼게 해주신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나라의 언어란게 단기간에 익히기란 쉽지않고 설명하기에


많이 애매한 부분도 많은데 쌤의 설명에는 뭔가 머릿속으로 파고드는 힘이 있는거같아요 ^^


특히 그 상황에 빗대어 묘사하시는 설명은 일본어 초보자에게는 초특급으로 이해가 가는것이


다른 수강생들도 공감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극에는 밍키가 큰 주연이었죠 ^^;;)


아직 걸어온길이 적고 갈길이 많은 저로써는 나중에 일본어 실력이 좀 더 늘었을때


당당하게 쌤 앞에 서고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 거쳐야 할 과정이 많네요..


하지만 그렇게 해야 나중에 나 일본어 박상규쌤한테 배웠다고 어디가서 말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ㅋㅋ 쌤한테 배웠는데 잘 못한다는건 음.. 그건 안되구요.


쌤 시간에는 1시간20분이 뭐 그냥 후딱 지나가는거 같아서 수업이 싫지 않고


학원도 안빠져먹고 꾸준히 나오게 되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는거 같네요 ^^


이제 3단계 수업인데 더 열심히 해서 다음에 만나게 될 4단계에서는 훨씬 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화이팅하시구요!! 역시나 남자의 낙은 술이죠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전체 댓글 (1)
아..만영아~~~~~ 오늘 한잔 해야쥐?..ㅋㅋㅋ 언제 할껀데...ㅋㅋ 매몰차게 거절당한 이후로 괜히 오기가 생기더라구..ㅋㅋ....짖꿏은 농담도 넉살좋게 받아줘서 내가 오히려 너무 고맙고....만영이가 떡...하고 있으면 왠지 든든하더라구...ㅋㅋ 내편이 있어서 안심이 된다고나 할까?...ㅋㅋ 우리 밍키도 기억해줘서 넘 고맙고...나중에 일본어 실력이 늘었을때...정말 나도 기대된당...그날이 빨리 와야 할텐데....가끔 딴곳으로 새곤했던 수업에 대해 너무 좋게 생각해줘서 몸둘바를 모르겠지만.....반성하는 의미에서 이번달은 더더욱 최선을 다해야 겠당....다음달이 벌써부터 기다려 지지만....차근차근 목적을 꼬옥 이루길 바래.... 가끔 마주치면....장난또 받아줘~~~...ㅋㅋ 그럼 담달에 보장....^^*
박상규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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