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선생님의 한마디

다음 수업이 너무너무 기다려지죠?^^

 

강사사진

옥보혜 선생님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강남BASIC 입뽀입뽀 ②단계
삼청일본어교육대에 온 것 같았습니다
수강후기를 적으면서 제능력과 제능력을 과신한 저의 잘못이 매우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모자란놈도 수강후기를 남겨야 다양한의견을 반영할 수 있기에 남깁니다. 입뽀입뽀1단계 테스트에서 70점을 맞아 2단계부터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년만에 다시 일본어 학원을 다니느라 설레었습니다. 대학원다니면서 일본어 공부는 많이 하지 못했지만 중간에 일본문서 강독수업이 있어서 나름독해는 자신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첫시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섯번 정도 수업이 지나자 선생님께서는 못하는사람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화를내시기 시작했습니다. 제나름대로.. 선생님이보기엔 부족할지 모르겠지만 노력해서 부족한 부분은 체울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1단계로 가라고 했고 저는 그때마다 더 노력해서 기초를 다잡았습니다. 수업받으면서 지적을 많이 받자 일본어가 공포로 인식되었습니다. 제가자신있어하는 독해능력은 써먹지도 못해 더욱더 공포감이 심화되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옆에있던 형님이랑 대화도 많이 하면서 긴장감도 풀겸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전 제나름사정이 있어서 교차수강을 했습니다. 그날따라 전 대답도 막힘없이 잘했고 다른누구보다도 확실히 잘 말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끝날때 쯤 선생님께서는 저보고 1단계로 내려갈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과제물이 다 틀렸다고 했습니다. 반면 다른 수강생들한테는 잘하고있다, 부족한점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전 해머로 머리통을 맞은 느낌이 왔습니다. 정말 충격이었고 제나름대로 갈고 닦아왔던 제일본어 실력이 그렇게 형편없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날 이후로 일본어에 대한흥미를 아예잃어버렸습니다.
전체 댓글 (1)
이 글을 보니, 1단계를 확실하게 익히고 2단계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cozy672 2018.06.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