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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베이직 - BASIC 입뽀입뽀 1단계(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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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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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제목에 와루이 탄고가 아리마셍까 ^^: 벌써 한달이란 지칸이 흘렸네요 와타시가 니혼고가 스키데스한지 니주년이 지났는데...스키데스만 해서 ㅠㅠ 그동안 홍으로 벵쿄모 해보고 시원*쿨 인강도 들어보고 종각에 있는데 글*벌어학원도 다녀보고 나름 노력은 했는데요 시원*쿨은 나름 이이데스 출퇴근하면서 들으니까 이이데스네 근데 딱 거기까지...와따시와 약빠리 듣고만 있더라고요
코꼬세이까라 언젠가 니혼에 가서 2년이라도 살겠다고 다짐했던 것이 이제는 큰무수메가 코꼬세이가 되고 작은무수메가 쥬각세이가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와따시가 가서 살겠다는 계획을 바꿔서 작은무수메오 유학보내서 뒷바라지 핑계로 사는 것이 하야이 싶어서 작은애 주위를 맴돌면서 니혼망가모 뿌리고 피규어모 뿌리고 했더니 작은 무수메가 홀라당 넘어가서 콘슈 이찌니찌니 N4을 봅니다. 나츠에 N5는 180만점에 172점을 받았더라고요 코레모 독학으로..아따마는 치찌오 닮았나봐요
작은애는 니혼니 있는 다이각꼬오 목표로 하고 있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와따시와 따라 가려고 가서 오까즈꺼리도 사고, 저역시 후리타라도 하려면 니혼고오 해야해서 시사에 등록하게 되었네요
얘기가 길어졌어요(아줌마의 특징인듯...) 뭐 그래서 결론은 한달만에 이렇게 오오이 탄고또 간단나 문장이 가능하다니.. 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사실 등록하면서 아노~~뭐 이번에도 노력은 해본다만은 이라고 생각했는데...이마와 니혼노 토모다찌에게 이찌가쯔에 새해인사를 메신저가 아닌 통화로 하자고 해버렸어요 하하하(내가 미친짓을 한건가?) 뭐 이런 미친짓까지 하게 하신 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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