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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 브릿지New①단계
아니벌써 네이티브라니...
작년 11월에 (구)시사일본어학원 건물 1층 로비에서 베이씩1단계를
등록하면서 했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출장을 몇번 가보았지만 히라가나는 전혀 몰랐고 가타카나는 라-멘정도 알고 노토북인지 메토북인지 헷갈리고, 한자로 대충 눈치껏짐작했던 브로슈어의 내용들을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그리고 내가 과연 어느정도 단계까지 올라가다
그만 두게될까? 라는 생각들... 하지만 1단계를 마치니까,  어 일본어 되게
쉽네, 2단계를 마치니까 야 이거 해볼만 한데.... 3단계에 들어오니까
아 내입에서 3개월 만에 일본어가 나오네 신기하다.
4단계를 마치니까
어느정도 문법 돌아가는거를 알거같고 (아직 한참 남았지만서도 ^^)
브리지라는 1단계 다리를 엉겁결에 건너고 선생님들께서 2단계는 1단계의 연장이 아니고, 네이티브의 전단계라고 힘주어 강조하시던 브리지2단계를 마치고 이제 새로운 대륙의 앞에 서있는 느낌입니다. 
저는 운좋게 세ㄴ세-한테 베이씩3단계하고 브리지2단계를 배울수 있었는데 어려운 내용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고 제 자신감을 많이 키워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선생님의 일본생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예들은 정말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카라스 치치는 아직도 생각나고 명사, 나형용사,이형용사 활용이
햇갈릴때는 명사를 끼워서 문장하나를 외우라는말씀은 3단계때 분명히
들었지만 그때는 이해의 정도가 떨어졌었는데, 엊그제 다시 들으니
아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사람은 아는만큼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는 유홍준교수의 명언이 떠오릅니다.
베이직과 브리지의 고비의 순간에 잘 이끌어 주신 것의 보답은 네이티브도
중도 포기없이 가열차게 정진하는 것이라 여기고 잇-쇼껜메- 공부하게씀니다. 참 센세께서 드라마 많이 갖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제 수준에 맞는 것
좀 추천해 주시면 감사 감사 하겠습니다.
한달간 아침마다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열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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