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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 브릿지New①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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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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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수업은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머리 속으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식은땀이 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매일같이 외워야 하는 단어량도 엄청나서 사실 반복수강을 할까도 여러번 생각해봤지만, 센세의 조언에 따라 다음 단계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회화 수업은 말 그대로 수업시간에 말을 많이 할수록 실력이 느는 법인가 봅니다. 브릿지 1단계 때만 하더라도 쓸 수 있는 표현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제 의견의 대부분을 일본어로 구사할 수 있을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훗. (정말?) 비록... 아직도 더듬거리긴 하지만 말이죠. ^^; 드디어 내일부터 네이티브 수업을 듣게 됐네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2개월의 브릿지 과정을 통해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개그맨 '안영미'씨를 쏙 빼닮은 선혜 센세, 앞으로도 복도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맞이해주실거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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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왠일야. 문자만 보내구 여기단 답글두 안 남겼네~ 혜구상!! 암튼 수강후기두 남겨주구 내 맘대로 수정두 했지만 서두 ㅋㅋㅋㅋㅋ 흥~ 센스는 없어가지구. 나으 강요에 네이티브는 갔다지만, 오늘 아침에두 잠깐 얘기했지만 가길 잘했지?? 소소~~ 열심히 하는거야~ 비상금까지 털었는데 인생 걸어보자구!! 캬~~ 단어장 사거든 함 들구 와 주구요. 고레까라모 아사 닥상 아이마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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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혜 | 2009.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