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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베이직(x) - 베이직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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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교육의 창시자! 시사 김혜영 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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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혜영 선생님!
먼저 한달 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베이직 4단계... 갑자기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져서 잘 따라가지 못해도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에 너무 감사했고,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했던 한달 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본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대사를 직접 예시로 들어주시기 위해 포뇨의 "닝겐니 나루~~~"를 외치시는 선생님의 열정도 기억에 남지만 처음 결석 했던 날, 수업에 뒤쳐지지는 않을까 고민 했던 절 위해 손수 그 날 배운 프린트와 간단한 내용을 mms로 보내주셨을 땐, 감동의 눈물을 흘릴 뻔했었답니다!^^ 다행히 mms로 보내주신 프린트 덕분에 다음날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갈수 있었고, 그런 것에 힘입어 실망시켜 드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고 무사히 브릿지 코스로 올라갈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김혜영 선생님을 다시 보지 못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하지만 선생님께 배운 다양한 표현으로 어디서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프리네이티브 코스까지 빨리 올라가 100% 일본어로 이야기 할 날을 위해.. 잠시만 안녕하겠습니다~^^ 한달 동안 너무 고생하셨구요...저희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신거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마따~아시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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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겉모습과 달리 상냥한 박승호상~
35과 수업하루 빠졌을때 안절부절해 하던모습이 생각나는군요~
수업못따라갈까봐 걱정해서 모바일교육을 시도했는데
이런반응이ㅎㅎㅎ 앞으로도 일본어를 즐겁게 공부하세요^ㅡ^
프리토킹 할 수 있는 그날까지 がんば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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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 2009.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