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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베이직(x) - 베이직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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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계 수업 열정적인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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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쓸까 고민하면서 아래 글들을 하나씩 읽어보니, 마지막 수업 참석 못해 아쉬운 사람이 저 말고도 있었네여, ^^
마지막 수업 생각보다 업무가 늦게 끝나는 참석 못했습니다(이럴 줄 알았으면, 아침 수업 참석하는 거였는데 말이죠,.) 해운회사에 다니고 회사의 맡은 업무가 일본쪽 수출 관련 고객지원이다 보니 일본 대리점과 메일상으로 ,혹은 때로는 전화로 비즈니스 영어로로 대화하는 가운데 답답함을 느껴 신청했던 수업이 이 intensive였습니다. 생각보다 열정이 강하지 않았는지, 아침에 듣겠다고 맘먹었지만(6:50~7:40) 실상은 동떨어진 시간대로 대부분을 수강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나갈려고 했던 이유는, 상규 샘의 열정적인 강의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격려의 힘떄문이 였다고 과언합니다. 2011년이 시작되었고, 1월은 이 1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 시간만으로 오롯이 채울려는 맘에 3단계 신청은 보류했습니다. 하지만, sense 덕분에 일본어에 대한 흥미는 아직 ~ing이고, 열심히 하겠다는 맘을 학원을 안나가는 동안, 계획을 세우면서 충전하려고 합니다. 재수강 포함 2달여 감사했고, 건강한 가운데, 복이 넘치는 한해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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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신청 보류에 큰 뜻이 있었군요.....1년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시간 이라...
승일상 다운 자세네요....침착하고 항상 페이스를 유지하는 자세.....
승일상 덕분에 수업시간엔 제가 웃었던 적이 많네요...^^;;.....너무 크게 웃어서..
승일상을 무안하게 하진 않았는지요.....부디 좋은 계획 세우셔셔..차근차근 이루어가길
바라겠습니다.....2달여 동안 고생 많으셨구요....다음에 또 학원에서 뵐날이 오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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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 2011.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