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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베이직(x) - 베이직1단계-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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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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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후기라는걸 쓸날이 왔군뇨..!!!
갱장히 뿌듯하네요...하하하 먼저....종강날 수업 듣지 못해서 센세께 죄송하단 말씀부터 드리구요...(__) 저도 모르게 너무 긴장을 했었는지 진급시험 보고 나서 감기가 덜컥....! 후...100%의 수업률을 자랑하고 싶었는데 말입죠..하하.. 어째뜬간에... 아림센세와...같이 공부하던 분들과의 1단계 한달이 끝이 났습니다.. 사실.....꽤 오래전에 1단계에서 배웠던 것들을 배웠었어요...... 그래도 공부했떤거니...굳이 첨부터 듣지 않아도 되겠거니 생각했는데.... 제가 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했었나봅니다.... 정말.....하나도 모르겠떠라구요....그래서 다시 시작한 맘으로 1단계를 듣기 시작했는데 히라가나 정도야.....다른분들도 다들 잘하시니깐...ㅎㅎ 그래도 나름. 다른분들보다야..내가 그래도 조금 낫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이 들었던건 사실이에요....^^;; 근데 이건 머....왜 이렇게 묻는말에 대답하기가 힘이 든건지.... 센세가 질문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느낌이랄까....내 질문이 아닐때는 막 쏙쏙 들어오던데 이상하죠..참....;; 그래도 말이죠....그렇게 질문 많이 해주시고....모르는거 가르쳐 주시면서 해주셨던게..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애요..다른데서 배울때는 거의 프린터 위주로 공부만 했었는데 그래서 아마 금방 뇌리에서 잊혀졌는지도 모르지요.... 그리고..또 하나.....제 나름의 좋은 점이 있따면 말이죠... 그건...센세가 이름들을 모두 기억하고 계셨다는 거지요.... 이름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름을 알고 얼굴을 알면....하나라도 더 질문하게 될테고...그럼으로 해서 학생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는거구요.... 아마..그래서 센세도 이름표를 만들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단계도 아림 센세한테 배우니....더 열심히 공부해야겟지요...^^ 제가 원래 그렇게 조용한 사람은 아닌데 첨에 낯가림이 심해서..그리고 외국어를 공부하다보니....말을 할때마다 주눅이 들어서 원.......ㅜㅜ 이제부터 라도 조금 용기를 내보겠씁니다...하하 센세가 후기에 머가 좋고 머가 좀 나쁘고 이런거 써달라고 하셨는데.. 그런거에 대해선 제가 별로 쓸말이 없네요.. 전 그냥 다 좋았거든요..센세 수업하는 방식이나 반 분위기나...... 2단계에서 뵙겠습니다.. 센세...한달동안.. 고생많으셨구요......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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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상^^ 우리 현미상은 커뮤니티에선 애교도 많고 말도 잘하는데 수업시간엔 왜르케 조용해요 ㅎㅎ 원래 성격을 일본어할 때도 조금만 살려 보아요~ 현미상은 늦게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잘해서 저를 여러번 놀라게 한 학생이랍니다. 2단계도 기대해도 되겠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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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림 | 2010.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