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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브릿지 - 브릿지2단계-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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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2단계] 센세~! 감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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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生 감사합니다~!! 어느새 두달이 후다닥 가벼렸네요~ ㅎㅎ
日本語で書くつもりですが、時間がありませんからまだ韓国語で書きます。 점심시간 끝난 회사에서 쓰려니 눈치가보여서요... ㅎ ^^;; 정말 시간이 빠른것 같네요... 취미로 하고 싶어서 배우던 일본어가 벌써 10달째라니... 그간 게을러지고, 부담되기두 하고 해서 중간 중간 쉬기도하고 재수강도 하고 했지만,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첫달의 수업부터 지금까지 재미있는 센세들과 즐겁게 공부하는 같은반 학생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생각에서 벗어난 지점에 있긴한듯 하지만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옆으로 두리번 거리기두 했고, 내 목적지가 어디인지 헷갈려하기도 했지만, 배움이라는 것... 내 머릿 속에 내가 원하는 다른 지식을 넣는다는 즐거움을 만끽한 올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한 곳만을 주구장창 보면서 사는 전문가가 아닌 즐거움을 쫓아사는 평범한 인간이기에 정해진 시간내에 다른 것들에 손을 좀 대보고 싶어서, 수업 중에 했던 말처럼 담달부터는 일본어는 자습으로 할 예정입니다~ ㅎㅎ 드라마 + 사이버강의를 병행해서, 놓고 있진 않을 생각이예요~ 생각해보면, 여기서 그만 두긴 아깝긴하거든요 ㅎㅎ 아침 또는 저녁마다 꾸준히 학습해야죠~ ㅋ 첫 6개월간 배웠던 베이직을 거쳐서 브릿지로 오면서, 어려울지 어떤말을 해야할지 몰랐지만, 지금 일본에 가면 베이직 수강하면서 갔을때보단 적응하기 쉬울것 같네요~ ㅎㅎ 6월달에 일본가서두 혼자 잘 놀고 다녔는데... 센세덕에 지금가면 더 즐기고 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일본에서 직접 말해보고, 내말을 알아듣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주는 일본인들을 보면서 내가 배우긴 잘했구나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그런 자신감(?)을 갖고 브릿지에 왔는데,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익숙치 않아서 정리도 안되고, 머릿속에서만 빙글빙글 돌기만 했었거든요.. 수업 시간 내내 제대로 말한 적이 많지 않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저번달엔 피크였구요~! ㅋㅋ 그래서 이번달엔 맘잡고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생각하면서 수업만 빠지지 말자~!라 생각하면서 열씨미 학원만 다녔습니다.. 덕분에 말문이 죄금 트이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두 하고~ 암튼 도움 너무너무 많이 됐습니다~ 문제는 단어 암기 ^^;; 차근차근 공부할 시간이 없는 직장생활에서, 빠듯하지만 제 생활에 활력소를 제공해 준 일본어 브릿지의 두어달 동안 여러 감정이 교차하면서 살았지만, 그 중 가장 큰 것은 즐거움이었습니다~! 항상 챙겨주시고 독려해주신 센세와 함께한 브릿지... 계속 여운에 남을꺼구 감사할 것 입니다~!!^^ 앞으로두 시간이 되면, 주말반이라두 내년엔 다시 다닐 생각은 있어요~ 물론... 문법반 부터 시작을 다시 하겠지만요~ ㅎㅎ그때는 그때의 채찍질을 다시 해서 지금보다 나은 저만의 일본어를 만들어 보도록 하려구요~! 추워지는데 감기두 조심하시구요~!! 언능 집에가서 두꺼운 옷 부끄럽지 않게 입고 다니세요~ ㅎㅎ 말안듣는 학생하나 사람만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 센세~! 두달동안 많이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P.S 인터뷰때 말씀하신 것 목록을 주시면, 아웃렛 가서 구해오도록 할께요 ㅎㅎ 나중에 학원에서 가르침을 또 받을지도 모르니... 미리미리 도움을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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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상~~^^머라고 해야할지...먼가 진심어린듯한 글에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잠시 쉬시면서 영우상이 원하는 것 마니마니 이뤄내길 바래요. 그리고 다시돌아오게 되면 저또한 반갑게 맞을 준비를 하구 있을깨요~~언제나 행복하시구 건강하시구요~~^^그럼 ^^꼭 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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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연 | 2010.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