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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브릿지 - 브릿지1단계
너무 늦은 후기
처음 친구의 추천으로 시사에 첫발을 내딛던 저는 테스트라는 간단한 시험을 보고 베이직 3단계에서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기를 한달 정도 지나서(3.4단계를 동시에 들었습니다.)개인적인 사정으로 1개월 후 설레는 마음과 불안한 마음을 동시에 가지고 브릿지를 등록했었습니다. 그리고 첫 수강을 하는 날 책을 꼼꼼히 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빡세면 어쩌지?'라던가 '처음부터 일본어로 말하는 건가?' 라던가 등등 여러가지 생각으로 골먹이고 있었으며 심지어 선생님의 수업방식에 관한 정보 없이 수업을 듣는 바람에 긴장으로 옴몸이 굳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첫 수강이 시작되었을 때 긴장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그러면서 긴장의 구름이 걷어지고 있었습니다. 생각과는 전혀 다른 수업을 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 됩니다. 너무나도 친절한 선생님의 가르침과 중간중간 재미난 에피소드! 그리고 선생님의 밝은 성격에 반의 어둡고 긴장의 분위기가 차분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쉽사리 바뀌었습니다.  거기다가 첫날은 일본어를 전혀 쓰지 않아서 부담감도 제로!ㅎㅎ
좋은 수업분위기와 좋은 말씀 그리고 세대차이를 느끼지 못하게 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많이 알려주신 김선리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항상 긴장하지 않고 편안하고 좋은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전체 댓글 (2)
아니요...그뜻은 아니였는데...하하...그리고 첫날 긴장했어요...말이 빨라지는게 긴장하고 있다는 것이라서...ㅋㅋㅋ
amanda1215 2011.10.16
은희상!! 처음부터 그닥 긴장 하지 않고서는 ^-^ 세대차이라....우리가 그렇게 먼 사이였었던가요.....
김선리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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