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일본어학원의 명품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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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중급점프(짝)-화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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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선생님과 시작하는 한자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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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원문을 볼때, 가령 일본어 유튜브... 만화 게임등에서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읽을 수 있지만 한자는 읽지 못해 중간에 읽다 포기해버리는건 일본어 학습자 초심자에겐 피할 수 없이 거쳐가는 길이다.
한자는 암기외엔 방법이 없는 것이라 혼자서 한자를 끄적이다 보면 정말로 재미없다.
하지만 재미없는 것보다 문제인건 한자는 기껏 외워놔도 한자를 쓰지 않으면 까먹는다는 것이다.
한국에 거주하다보면 일본어보다 한국어를 볼 일이 많다. (당연하게도)
그러다보면 어제 외운 한자는 며칠뒤면 까먹게 되는 것이다.
한자는 의식적으로라도 보고 쓰고 읽는 과정이 있어야 외울 수 있고 까먹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과정은 혼자서는 너무 재미가 없어서 같이하는 사람이나, 목표가 있어야 된다.
N2-N1을 목표로 잡고 미인 선생님의 명강의를 들으며 매일 수업 복습 숙제를 하다보면, 한 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보면 이제 문장에서 한자를 피해읽는 일이 조금씩 줄고 있다는걸 깨닫는다.
한자를 더 이상 피해 다니기 싫다면 이것저것 생각하기보다 그냥 강의 하나 끊고 다니다보면 어느새 한자를 점점 읽을 수 있게 된다.
미인선생님의 세기의 명강의와 함께라면 고된 한자독해를 그나마 덜재미없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고민하고 있다면 들어보면 좋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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