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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브릿지 - 브릿지New②단계
매일 매일 새로운...
 처음에 수업시간 내내 회화만 한다 해서 부담감이 참 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너무 궁금해서 사진을 먼저 봤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선생님의 예쁘고 애틴용모는 반전이였어요.
 수업 내내 일본어도 아닌 한국어도 아닌 말을 해도 늘 미소로 
 격려 해 주셔서 선생님이기 전에 따뜻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런 선생님의 격려가 항상 도전 하게 해 줍니다.
 선생님과 두달째 수업을 하면서 목표가 생겼는데 처음에는 일본 사람과
 일본어로 싸워서 이겨보기 였는데 지금은 일본어로 거짓말 해보기에요.
 좋은 말 예쁜 말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죄송합니다. 농담이에요.
 일본인과 이야기를 할 수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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