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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 브릿지1단계-월수금
브릿지는 회화의 `설레임`이에요.
 센세~사색의 계절 가을이예요..
가을이 되면..왜이리 하고 싶은것들이 마구마구 밀려드는지 모르겠어요(^^)
낙엽쌓인 길을 걸어본다거나..깊이 사색에 잠겨 본다거나..(너무 감성적이죠??^^)

 브릿지에 입문하고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베이직에서 탄탄하게 나름??기초공사가 잘 되었다고 믿었지만 브릿지에서
막상 회화위주로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것에 내심 `기대반`..`설레임`반..급기야 `두려움`으로 브릿지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
베이직에서 배운 문법을 기초로 주어진 상황에 맞게 회화를 하는 것에 조금은 서툴기도 했지만 배운 문법을 확실하게 `다지기`하면서 입말로 풀어내는 것에 `반복학습`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어요!!
요즈음 부쩍 회화에 자꾸만 욕심이 생기는데 이 열정을 어디에 쏟아 부어야 될지 모르곘어요~~센세~어쩌죠?(센세~ 비웃는 소리~~..)
이쯤..인텐시브 프로그램을 나름..정리해 볼게요!
 베이직은 봄에 씨를 뿌려 정성스레 물을 주어 싹이트면,
 브릿지에서 싱싱한 줄기와 잎으로 자라,
 네이티브에서 아~고..기다리고 ..기다리던 `꽃`으로 결실이 맺어지는 게 아닐까 라고요..!!

 센세의 여성스럽고 날씬한 자태에서 생각보다 목소리가 크고 선명하고 깨끗해서 수업내용이 귀에 콕콕 박혀 문법을 확실히 다질수 있었고 상황별로 편안하게 말할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굳었던 입이 조금씩 풀어지면서 회화에 자신감과 욕심이 생겼어요. 이 느낌 놓칠세라 그대로 브릿지2단계에 가서 회화에 자유롭게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브릿지는 `설레임`인거 같아요. 회화에 조금씩 말문이 트이면서 느껴지는 감성같은거요..
이제 브릿지1단계와 인사하고 전 이제 브릿지2단계로 한계단 힘차게 올라가려고 합니다. 센세~화이팅해 주실거죠? 
그동안 재미있고 행복했던 시간들안고 갑니다. 앞으로도 반갑게 인사드릴게요..!! 쓰다보니 장문이 되었지만 미흡한 글..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셨을 거라 생각하구요..~

센세~오츠까레사마데시따!!
~아리가또우 고자이마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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